중앙일보 2019 소비자의 선택 재테크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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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1

    학창시절 어떤 아이였나요?

    뭐든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어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운동을 좋아해서 친구들과 자주 운동을 하고 다니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범생이었습니다.
    공부는 줄곧 잘했던 것 같아요. 초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하는 친구에게 예쁜 여자친구가 생기는 것을 보았고, 예쁜 여자친구를 얻기 위한 마음으로 노력한 것이 중고등학교 시절에 탄력을 받아서 늘 상위권에 속했던 것 같아요. 또, 공무원이셨던 부모님께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저도 노력하는 습관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 Q2

    주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군대에서 주식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우연히 손에 든 신문에서 오늘날 저의 멘토인 주식 투자의 대가 윌리엄 오닐의 서머리를 읽었어요. 그때부터 운명처럼 주식에 끌리게 되었고 제대 후 윌리엄 오닐의 책들을 계속 찾아보며 주식을 공부했습니다. 책을 통해 직접 주식 매매를 해보고 나름대로 방법들을 연구하다 보니 어느새 17년 동안 주식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 Q3

    진짜 힘든 시기가 있으셨나요? 그때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예전에 사업을 크게 말아먹은 기억이 있어요. 증권사에 다니면서 모았던 돈을 모두 투자해서 압구정 쪽에 당구장과 PC방 사업을 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욕심이 앞섰던 것 같아요.
    사업도 잘 안 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정말 힘든 시기가 찾아왔었습니다.
    그런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비결은 단 한 가지, 바로 자신감이었어요. 내가 수중에 300만 원만 있으면 그걸로 수익은 낼 수 있다. 못해도 한 달은 먹고살 수 있다는 마음으로 대리운전 등
    1년간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그 1년이 아마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때 생각이 든 게 이거였어요. 내가 잘하는 것도 주식이고, 좋아하는 것도 주식이고, 가장 관심이 있는 것도 주식이구나.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주식밖에 없다고, 다시 한번 주식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자고 다짐하며 주식의 대가들이 모여 있는 자문회사에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 Q4

    지금 주식투자에 실패하고 힘들어 하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 다시 한번 도전해 봅시다!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전에 실패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복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때 내가 왜 실패했는지, 내가 왜 주식을 다시 하고자 하는지, 실패했던 이유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혼자서 깨닫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듯, 여러분이 잘 모르는 부분을 알려드리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기 위해 이상스쿨과 같은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Q5

    이상스쿨은 어떤 계기로 만들어졌나요?

    제가 증권사에서 일할 때 있었던 일화를 잠깐 소개할까 합니다. 어느 날 회사 지인분께 전화가 왔어요. 혹시 모아둔 돈이 있다면 어느 한 종목에 투자하라는 달콤한 유혹이었습니다. 유능한 분이었기 때문에 그 말을 믿고 결혼자금으로 모아둔 5천만원을 모두 투자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아주 처참했습니다. 50%의 손절을 치고 나온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잊히질 않습니다.
    그때의 저처럼 개인 투자자의 95%가 손실을 보는 이유는 바로 막연한 정보와 잘못된 투자 방법 때문입니다. 보통 주식을 하는 분들 사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권리금을 내야 한다.’
    주식은 손해를 보면서 배우는 것이라는 말인데, 저는 시대가 변한만큼 주식도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많은 강의를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이런 내용은 어떻게 터득하셨나요?’라는 질문들을 많이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아, 개인 투자자분들이 원하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주식에 실패하신 분들, 전업 투자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주식에 왕도는 없다지만 제대로 된 가이드를 제공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길이 되어주는 것, 그래서 이상스쿨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 Q6

    이상스쿨에만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내용’ 입니다. 저 이상우와 저와 함께하는 실제 전문가들이 오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정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비법들과 매매 방법들을 이상스쿨 강의와 교재에 담았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저희 이상스쿨이 여태껏 세상에 없던, 맛있는 주식 교육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Q7

    가장 추천하는 강좌는 어떤 강좌인가요?

    모든 강좌가 다 중요하기 때문에 특정 강좌를 딱 추천하겠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분이 고급 강의를 들으신다면 이해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고급 강의에는 전문 용어가 많이 나오고 바로 실전 매매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주식을 처음 배우는 분들이라면 왕초보부터 차근차근 들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식을 1~2년 하시고 어느 정도 용어를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초급 및 중급부터 수강하셔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5년 이상 주식을 하셨고 주식에 자신 있으신 분들이 고급 강의를 들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진짜 돈 버는 매매 고급강좌까지 꼭 끝내셔야 합니다. 저희 이상스쿨이 제공해드리는 레벨 테스트를 해보시고, 본인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들으실 때 가장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 Q8

    ‘개미들의 선구자’ 개선 선생으로서 다음 행보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10년 후 대표님은 어떤 모습일까요?

    현재 최우선적인 목표는 한국의 개인 투자자분들을 주식의 대가로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주식을 매매하여 기관 및 외국인 세력을 놀라게 하는 개인 투자자를 많이 양성하고 싶습니다. 스마트한 개인투자자들이 많아진다면 주식하기 더 좋은 세상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후, 저는 한국의 윌리엄 오닐이 되고 싶습니다. 저 이상우의 이름을 건 펀드를 만들고 투자자들을 모아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에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많이 공부하고 연구해서 항상 좋은 내용을 여러분께 공유할 수 있는 ‘개선 선생’ 이상우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을 넘어 해외에도 진출하여 글로벌 이상스쿨을 구축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 Q9

    마지막으로 아직도 이상스쿨 수강을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런 분들께 이상스쿨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주식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분들
    - 주식으로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분들
    - 두 번째 월급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주식을 통해 다양한 재테크를 꿈꾸는 분들 저희 이상스쿨에서는 기본적 분석뿐만 아니라 수급 분석, 거래량 분석 그리고 실질적인 기술적 분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실전 매매에 대한 전문가들의 노하우까지 꽉꽉 눌러 담은 국내 유일의 온라인 주식 교육 플랫폼입니다. 주식을 알면 세상이 보입니다. 여러분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이상스쿨, 그리고 저 이상우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