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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정보

11월 25일 국내 환율 / 코스피 / 코스닥 마감시황

강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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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

작성일 : 2019.11.25

 

 

1. 국내 환율 마감시황

 

제목 : 국내 환율 마감시황11월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당국 개입 경계감 등에 하락.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1원 상승한 1,179.0원으로 출발. 장중 고점에서 시작한 원/달러 환율은 장초반 하락세로 돌아선 뒤, 하락폭을 확대하며 오전중 1,174.3원(-4.6원)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점차 하락폭을 만회하며 오후들어 1,178선까지 하락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폭을 확대하며 1,176.0원(-2.9원)에서 거래를 마감.

외환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점이 원/달러 환율 하락에 영향을 미침. 금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홍콩 시위 사태와 관련해 "외환시장에 과도한 변동성이 발생하면 적기에 시장안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힘.
아울러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합의에 대해 '아마도 매우 가깝다'고 말하면서 무역 낙관론이 커졌고, 월말을 맞아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출회된 점도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홍콩 시위 사태 지속과 美中 무역분쟁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점 등은 원/달러 환율의 낙폭을 다소 제한하는 모습.

원/달러 : 1,176.0원(-2.9원)

 

2.. 코스피 마감시황

 

제목 :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코스피시장 -

코스피시장, 美中 무역협상 낙관론 등에 이틀째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美中 무역협상 낙관론 등으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117.14(+15.18P, +0.72%)로 상승 출발. 장 초반 2,116.07(+14.11P, +0.6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2,130.04(+28.08P, +1.3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서서히 상승폭을 반납했고, 결국 2,123.50(+21.54P, +1.02%)에서 거래를 마감. 美中 무역 협상 기대감 등이 호재로 작용한 가운데, 기관 순매수에 코스피지수는 이틀째 상승. 외국인은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무역합의가 매우 가까워졌으며, 우리는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낙관적인 발언을 내놓았음. 아울러, 홍콩 인권 법안 서명에 대해서도 중국과의 합의를 위해 법안에 서명하지 않을 가능성을 열어두는 모습.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 홍콩이 상승했고, 대만은 하락.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9원 하락한 1,176.0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3,590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2,586억, 1,40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910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2,200계약, 2,20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NAVER
[ 174,000 6,500 +(3.88%) ] 토론뉴스공시(+3.88%),
POSCO
[ 228,000 8,000 +(3.64%) ] 토론뉴스공시(+3.64%),
셀트리온
[ 181,000 6,000 +(3.43%) ] 토론뉴스공시(+3.43%),
LG화학
[ 308,500 7,500 +(2.49%) ] 토론뉴스공시(+2.49%),
삼성물산
[ 104,000 2,500 +(2.46%) ] 토론뉴스공시(+2.46%), 삼성바이오로직스(+1.56%), SK(+1.55%), 삼성생명(+1.39%), 현대차(+1.21%), 기아차(+1.13%), 삼성SDI(+1.06%) 등이 상승. 반면, 한국전력(-0.54%), KB금융(-0.3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철강/금속(+2.67%), 의약품(+2.27%), 서비스(+1.89%), 의료정밀(+1.60%), 기계(+1.50%), 건설(+1.44%), 비금속광물(+1.43%), 유통(+1.36%), 운수장비(+1.31%), 화학(+1.20%), 증권(+1.13%), 운수창고(+1.03%)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0.40%) 업종 만이 하락.

마감 지수 : KOSPI 2,123.50P(+21.54P/+1.02%)

 

3. 코스닥 마감시황

 


제목 :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美中 무역협상 낙관론 등에 닷새만에 반등.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美中 무역협상 낙관론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639.50(+5.58P, +0.88%)으로 상승 출발. 시가를 저점으로 장 초반부터 상승했고, 오전중 644선을 상회. 이후 상승세가 다소 주춤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운 끝에 647.40(+13.48P, +2.13%)에서 거래를 마감. 장중 고점은 647.41(+13.49P, +2.13%)을 기록. 트럼프 대통령의 美中 무역협상 관련 낙관적인 발언이 증시 전반에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서면서 2%넘게 급등 마감.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8억, 252억 순매수, 개인은 66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메지온
[ 150,500 11,500 +(8.27%) ] 토론뉴스공시(+8.27%),
헬릭스미스
[ 98,800 6,600 +(7.16%) ] 토론뉴스공시(+7.16%),
고영
[ 101,500 4,500 +(4.64%) ] 토론뉴스공시(+4.64%),
셀트리온헬스케어
[ 50,400 2,200 +(4.56%) ] 토론뉴스공시(+4.56%),
에이치엘비
[ 130,500 5,400 +(4.32%) ] 토론뉴스공시(+4.32%), 파라다이스(+4.29%), 에이치엘비생명과학(+3.93%), 제넥신(+3.50%), 메디톡스(+2.59%), 케이엠더블유(+2.10%) 등이 상승. 시총 30위권 내의 종목들 중 클래시스(-0.61%), 리노공업(-0.50%) 만이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기타서비스(+3.92%), 컴퓨터서비스(+3.54%), 운송장비/부품(+2.97%), 유통(+2.66%), 화학(+2.48%), 비금속(+2.47%), 디지털컨텐츠(+2.43%), 제약(+2.39%), 오락문화(+2.32%), IT S/W & SVC(+2.08%), 제조(+2.07%) 등이 상승. 반면, 운송(-0.25%), 인터넷(-0.12%)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647.40P(+13.48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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