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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정보

11월 11일 국내 환율 / 코스피 / 코스닥 마감시황

강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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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

작성일 : 2019.11.11

 

 

1. 국내 환율 마감시황

 

제목 : 국내 환율 마감시황11월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 등에 급등.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4원 상승한 1,158.9원으로 출발. 장초반 1,157.8원(+0.3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상승폭을 키웠고, 1,161원선 중반에서 등락을 보임. 장후반 상승폭을 재차 급격히 키운 원/달러 환율은 결국 장중 고점인 1,166.8원(+9.3원)에서 거래를 마감.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에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줄어든 점이 원/달러 환율에 상방 압력을 가함. 최근 中 상무부가 美/中 양국이 관세를 단계적으로 철폐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발언한 가운데, 지난 8일(현지시간) 트럼프 美 대통령은 "중국은 관세 철회를 원하지만, 나는 아무 것에도 합의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엇갈린 발언을 내놓음.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홍콩 시위 지속 등으로 위안/달러 환율이 7위안을 상회한 점도 원/달러 환율에 상방 압력을 가함. 홍콩 시위가 5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시위 참가자 2명이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시위가 더 격화될 시 중국이 홍콩에 병력을 투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원/달러 : 1,166.8원(+9.3원)

 

2. 코스피 마감시황

 

제목 :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코스피시장 -

코스피시장, 외국인 순매도에 이틀째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中 관세 철폐 엇갈린 입장 속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139.07(+1.84P, +0.09%)로 강보합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하락 전환했고,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키워 오전 한때 2,119.07(-18.16P, -0.85%)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이후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다 오후 들어 서서히 낙폭을 줄여나갔고, 장 후반 2,136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2,124.09(-13.14P, -0.61%)에서 거래를 마감. 美中 관세 철폐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부인하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지난주 후반 美中 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따른 관세 철폐를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관세의 철폐를 원하고 있지만 나는 어느 것에도 합의하지 않았다"고 언급. 다만, 美中 관세 철폐 관련 혼선 속에도 美中 양국이 연내 스몰딜에 합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됐고,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연기금 등이 902억 순매수를 보이면서 지수의 낙폭을 제한.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지수도 동반 하락.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9.3원 오른 1,166.8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39억, 11억 순매도, 개인은 1,445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915계약, 234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2,114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LG생활건강(-2.95%),
LG화학
[ 317,000 6,000 (-1.86%) ] 토론뉴스공시(-1.86%), 삼성SDI(-1.47%),
SK하이닉스
[ 81,300 1,000 (-1.22%) ] 토론뉴스공시(-1.22%),
신한지주
[ 43,350 500 (-1.14%) ] 토론뉴스공시(-1.14%),
셀트리온
[ 186,000 2,000 (-1.06%) ] 토론뉴스공시(-1.06%), 삼성에스디에스(-1.00%),
삼성전자
[ 51,600 500 (-0.96%) ] 토론뉴스공시(-0.96%), KB금융(-0.69%), 삼성물산(-0.49%) 등은 하락.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44%), 한국전력(+1.11%), 삼성생명(+0.67%), SK(+0.56%)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화학(-1.40%), 건설(-1.14%), 전기/전자(-1.11%), 운수창고(-1.01%), 기계(-0.93%), 증권(-0.85%), 제조(-0.85%), 운수장비(-0.70%), 유통(-0.42%), 서비스(-0.20%), 금융(-0.19%) 등이 하락. 반면, 종이/목재(+0.84%), 섬유/의복(+0.81%), 전기가스(+0.73%), 보험(+0.69%), 통신(+0.47%), 의료정밀(+0.31%), 비금속광물(+0.30%)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2,124.09P(-13.14P/-0.61%)

 

3. 코스닥 마감시황

 


제목 :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나흘째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中 관세 철폐 엇갈린 입장 속 소폭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666.13(+1.53P, +0.23%)으로 소폭 상승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이내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오전 한때 658.70(-5.90P, -0.8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낙폭을 다소 줄이기도 했으나 660선 부근에서 약세를 이어갔음. 오후 들어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줄여나갔고, 장 막판 662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결국 661.37(-3.23P, -0.49%)에서 거래를 마감. 美中 관세 철폐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은 나흘째 순매도를 보였고,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14억, 372억 순매도, 개인은 1,088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메디톡스
[ 298,800 35,000 (-10.49%) ] 토론뉴스공시(-10.49%),
에이치엘비
[ 139,400 8,400 (-5.68%) ] 토론뉴스공시(-5.68%), 스튜디오드래곤(-1.89%), 에스에프에이(-1.17%), 에이치엘비생명과학(-0.78%), SK머티리얼즈(-0.74%), 제넥신(-0.50%),
CJ ENM
[ 154,100 700 (-0.45%) ] 토론뉴스공시(-0.45%), 셀트리온헬스케어(-0.39%) 등은 하락. 반면, 메지온(+7.60%), 신라젠(+2.28%), 펄어비스(+2.05%), 원익IPS(+1.78%), 솔브레인(+1.50%), 휴젤(+1.25%) 등은 상승. 케이엠더블유는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운송장비/부품(-2.98%), 통신장비(-1.59%), 제약(-1.26%), 의료/정밀기기(-1.13%), 기계/장비(-1.03%), 제조(-1.00%), IT부품(-0.81%), 섬유/의류(-0.72%), IT H/W(-0.70%), 인터넷(-0.59%), 통신서비스(-0.44%)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1.72%), 건설(+1.21%), 오락문화(+0.91%), 컴퓨터서비스(+0.83%), 운송(+0.81%), 방송서비스(+0.38%), 비금속(+0.33%), 소프트웨어(+0.30%)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661.37P(-3.23P/-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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